동녘도서관(관장 양문식)은 지난 7일 오전 10시에 김녕초등학교 동복분교장 유치원에서 ‘2022년 아침을 여는 책 읽기’를 개강하였다.
아침을 여는 책 읽기는 학교 지원 사업으로, 유치원 원아 14명을 대상으로 아침 시간을 활용한 책 읽어주기 및 독후활동으로 운영되며, 7월 21일까지 총 14회 과정으로 목요일마다 1시간씩 이윤주(동화구연가) 강사가 참여하여 진행된다.
첫 시간은‘양심 팬티’등 세권의 책을 읽고 어린이들이 느낀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책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 호기심과 표현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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