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솔적십자봉사회,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만원 전달
청솔적십자봉사회(회장 홍신자)는 2월 11일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동참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품 제작, 밑반찬 지원, 희망풍차 긴급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한다.
홍신자 회장은 “봉사회원들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정성껏 모은 성금인 만큼 소외된 이웃에게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1962년 결성된 청솔적십자봉사회는 현재 봉사원 30명이 활동하며 재난이재민 구호, 희망풍차 결연가구 물품지원, 밑반찬 나눔 등 지역사회에서 사랑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