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훈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유승민 IOC선수위원 제주 명예도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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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유승민 IOC선수위원 제주 명예도민됐다.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2.01.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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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황국 의원은 '박경훈 대한 축구협회 전무이사, 유승민 IOC선수위원'에게 명예도민증을 전달식 가졌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항국 위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제주 스포츠산업의 활성화 를 위해 인재발굴과 영입이 필요하다고 지적을 하면서 대한 축구협회 전무이사 박경훈(전 제주유나이트 감독)과 IOC선수위원 유승민 (현, 대한탁구협회장)을 '제주 명예도민'으로 추천 하였으며, 

김황국 위원은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회의실에서 박경훈(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와 유승민(IOC 선수위원, 대한탁구협회장)에게 '명예 도민증 전달' 하면서  제주의 체육발전을 위한 현안 등을 논의 를 했다.

박경훈(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은 "2022년 1월10일부터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님이 제주 훈련을 시작한다고 말했으며, 제주의 축구산업 거점지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경훈(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는 제주유나이트 감독시절 ACL진출과 제주지역홍보와 축구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을 받았다.

유승민(IOC 선수위원, 현 대한민국탁구협회장)은 "제주의 스포츠 발전을 위위해 앞으로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이며, 대한체육회와 (IOC)국제올림픽기구에서  제주의 일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유승민(IOC 선수위원, 현 대한민국탁구협회장)은 지난해 도민체육대회 탁구장을 방문하는 등 제주 탁구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김항국 위원은 "과거 제주 의 3대 경제 효자산업은 농업, 관광, 스포츠였지만, 현재는 제주의 대표하는 스포츠산업이 없다면서 앞으로 제주명예 도민으로서 제주 홍보대사 역활과 제주스포츠 발전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있도록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제주특별자치도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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