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더큰내일센터, 제주 청년 대상 자존감・심리 회복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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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더큰내일센터, 제주 청년 대상 자존감・심리 회복 프로그램 운영
  • 여일형
  • 승인 2022.01.1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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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19~34세 제주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 -

전국 최초의 인재양성 혁신모델로서, 청년 혁신인재 양성 및 취창업 통합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김종현)가 제주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자존감・심리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탐구생활(탐나는 구직생활) : Re-Mind’로 명명된 프로그램은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제주더큰내일센터 4층에서 운영된다.

만 19~34세 도내 청년이라면 누구나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월 13일(목) ~ 26일(수) 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인원은 20명이다. 선발은 1차 적격심사 후, 2차 공개추첨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심리상태를 진단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여 이를 통한 스스로의 성장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구성된다.

교육은 2월 5일 ~ 2월 26일, 매주 토요일 오후 14시부터 17시까지 (1일 3시간, 총 12시간 과정)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전체 과정 중 80% 이상 참석시 이수증이 발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년의 취・창업 역량 향상을 위한 2022년 센터에서 제공하는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향후 진로, 직무 프로그램으로 연계하여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고 구체화 시킬 수 있는 청년으로 성장 시키는 것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제주더큰내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상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김종현 제주더큰내일센터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청년에게 자존감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향후 진로 설정, 직무역량 프로그램으로 확대하여 청년들의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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