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중학교(교장 김정훈)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조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주발명축전’에 참가하여 ‘보물상자 메이커스’를 주제로 발명 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성산중학교 발명영재학급 학생과 성산퓨처랩 동아리원 등 총 30명이 참여하여 체험부스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발명의 즐거움을 알리는 교육봉사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체험부스를 찾은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만들기 활동을 지원하고, 발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다. 특히 부스 운영에 직접 참여하면서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 자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산중학교는 이번 제주발명축전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발명의 가치를 체험하고,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소통·협력 역량을 기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발명교육을 통해 창의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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