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복지관은 23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복지관 1층 북카페에서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강윤희 작가 초청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하루만 더: 자폐 아들과 함께한 35년』의 저자 강윤희 작가가 자폐 아들 진우와 함께한 35년의 삶과 한국·캐나다·홍콩에서의 양육 경험, 책을 쓰게 된 계기 등을 나누는 자리다.
행복하게 사회적 협동조합 박정미 부대표가 진행하며, 사전 및 현장 질문을 통해 자녀 양육에 관한 다양한 고민과 경험을 공유한다.
참여자에게는 도서를 증정하고 작가 사인 및 기념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신청 및 문의는 우리복지관 스포츠문화팀(070-8808-2568, 070-8808-2384, 070-8808-256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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