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시작되는 공감, 함께 나누는 우리의 이야기 『하루만 더』
상태바
책에서 시작되는 공감, 함께 나누는 우리의 이야기 『하루만 더』
  • 문영미
  • 승인 2026.10.14 15: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복지관은 23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복지관 1층 북카페에서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강윤희 작가 초청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하루만 더: 자폐 아들과 함께한 35년』의 저자 강윤희 작가가 자폐 아들 진우와 함께한 35년의 삶과 한국·캐나다·홍콩에서의 양육 경험, 책을 쓰게 된 계기 등을 나누는 자리다.

행복하게 사회적 협동조합 박정미 부대표가 진행하며, 사전 및 현장 질문을 통해 자녀 양육에 관한 다양한 고민과 경험을 공유한다.

참여자에게는 도서를 증정하고 작가 사인 및 기념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신청 및 문의는 우리복지관 스포츠문화팀(070-8808-2568, 070-8808-2384, 070-8808-2561)으로 하면 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