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띠·안전모·방향지시등 ‘착!’…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은 기본수칙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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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안전모·방향지시등 ‘착!’…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은 기본수칙부터”
  • 문영미
  • 승인 2026.10.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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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교통공단, ‘착!한 운전’ 캠페인 통해 일상 속 기본 교통안전수칙 실천 당부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안전띠·안전모 착용과 방향지시등 사용등 기본 교통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공단과 경찰청은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을 슬로건으로 한 ‘착!한 운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자동차 탑승자는 모든 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하고, 이륜차·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는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특히 전동킥보드는 사고 위험이 높아 안전모 착용이 중요하다.

또한 차로 변경이나 진로 변경 시 방향지시등을 사용해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가 차량의 움직임을 미리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공단과 경찰청은 관련 내용을 담은 카드뉴스를 제작해 홍보하고 있으며, 경찰청은 10월부터 안전띠·안전모 미착용과 방향지시등 미사용 등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 착!한 운전’캠페인 카드뉴스 (5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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