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제주지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꿈 위해 경제적·정서적 지원하는
‘희망나눔꿈지원사업’ 진행
○ JIBS 이정민 아나운서,“별보다 빛나는 우리 친구들의 꿈을 늘 응원합니다” 메시지 전해
‘희망나눔꿈지원사업’ 진행
○ JIBS 이정민 아나운서,“별보다 빛나는 우리 친구들의 꿈을 늘 응원합니다” 메시지 전해
굿네이버스 제주지부(지부장 윤민)는 JIBS 이정민 아나운서를 ‘100인의 꿈지원단’에 위촉했다고 10일(수)밝혔다. JIBS 이정민 아나운서는 “별보다 더욱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친구들의 꿈을 늘 응원합니다”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꿈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제주지부의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꿈을 꾸고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정서적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꿈지원단’은 지역사회 전문인들의 모임으로 아동들이 꿈을 찾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격려하고, 지역사회 내 소외된 아동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안동우 제주시장,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과 지역 내 기업·소상공인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메시지 작성 또는 직업교육·진로체험·재능기부 등을 통해 아이들 꿈을 지원하고 있다.
윤민 굿네이버스 제주지부장은 “대표님의 응원으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꾸며 긍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제주지부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제주지부의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되며, 제주지부의 ‘100인의 꿈 지원단’은 활동을 원하는 직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굿네이버스 제주지부(064-805-42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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