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마리아마을(원장 윤해복)은 지난, 31일부터 이달, 2일 까지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개최된 「제19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 보체 종목에 참가해 단식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복식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4위 2명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마리아마을 선수들은 그동안 꾸준한 보체 훈련을 통해 각자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며 단식과 복식에서 고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7년 칠레 산티아고에서 개최되는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 국가대표 선발과 관련된 중요한 대회인 만큼 선수들은 평소보다 더욱 열정적으로 훈련에 참여하며 대회를 준비했다. 경기에서도 한 투구 한 투구에 집중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며, 선수들끼리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으로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었다.
마리아마을 윤해복 원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꾸준히 훈련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메달이라는 성과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자신의 목표를 향해 도전한 과정 자체가 더욱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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