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은 지난 21일(금),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열린 제주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김경보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며 사랑의 쌀 310kg을 후원받았다.
전달받은 쌀은 사회복지기관 인효원(원장 김윤호)에게 지원되었다.
김경보 회장은 “제주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스포츠와 문화 예술을 함께 지향하는 단체로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회장이라는 무거운 책임감 아래 지역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세계 최대의 발달장애인 국제 스포츠 기구로 제주 스페셜 올림픽코리아는 제주도내의 발달장애인의 신체 능력향상을 위한 스포츠 활동과 사회성 향상 및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국내외 대회 참가 기회 제공과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 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자존감 회복‧장애인인식개선 및 공동체 문화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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