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임정식)는 7월6일(월) 열린 제6회 향군 한마음 결의대회에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번 장학금은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지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건강증진사업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지원, 환경보호, 헌혈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임정식 본부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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