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이홍연 회장 취임 기념 시각장애인연합회 제주시지회에 쌀 500kg 전달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서부로타리클럽(회장 이홍연)은 제22대 회장 취임을 기념해 최근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제주시지회(지회장 윤순희)에 사랑의 쌀 500kg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지역 내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홍연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제주서부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순희 지회장은 "시각장애인 회원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회원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서부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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