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한림읍 유기견 보호시설 한림쉼터에서 RCY 회원 등 11명 참여 ‘RCY 지켜줄개 보호할고양’ 유기 동물 보호 활동 실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5월 17일 한림읍 유기견 보호시설 한림쉼터에서 RCY 회원 등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 지켜줄개 보호할고양’ 유기 동물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
RCY 회원들은 유기·유실 동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견사 청소 및 보호시설 환경정비 등 위생관리 활동을 실시했으며, 사료 배급, 산책 등 돌봄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보호시설에 유기동물 사료(15kg) 20포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백수정 회장(대학적십자회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은 “작은 관심과 보살핌이 유기동물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RCY 회원들과 함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CY 지켜줄개 보호할고양’ 활동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함께 동물 유기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유기동물 보호시설과 연계한 환경정비 및 돌봄 봉사활동을 통해 생명존중 가치 확산과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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