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제주관광대 총장상 등 총 4개 팀 수상 쾌거
영주고등학교(교장 한용식)는 지난 26일 제주 신화월드 랜딩관에서 개최된‘제3회 국제 창의 AI드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휩쓸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영주고 학생들은 평소 갈고닦은 드론 조종 기술과 AI 활용 능력을 선보이며 총 4개 팀이 입상하는 성과를 냈다.
주요 수상 내역으로는 ▲우수상(제주한라대학교 총장상)에 3학년 한지성, 양세웅 학생 ▲우수상(제주관광대학교 총장상)에 3학년 정근, 정민근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장려상(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장상)에는 3학년 신주원·1학년 신주아 팀과 2학년 김주현·지현성 팀이 각각 선정되어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성과는 영주고가 그동안 미래 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교육 활동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한용식 교장은“대회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과 지도 교사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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