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중학교(교장 양성순)는 지난 14일 ~ 23일까지 전라남도 해남에서 열린 제63회 춘계 전국중고농구연맹 해남대회에 강○율 외 13명의 선수들이 참가였다.
1차전 호계중(72:62 제주동중 승), 2차전 군산중(85:68 제주동중 승), 3차전 충주중(85:63 제주동중 승)과 경기하여 내리 3연승으로 파죽의 기세로 16강전에 진출하였다.
비록 아쉽게도 16강전에서 만난 화봉중에 석패하여 더 이상의 도전은 멈추게 되었지만, 농구부를 이끌고 있는 (장기동) 감독은 “대회를 앞두고 코트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혹독한 훈련을 견뎌내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다음 대회는 더 열심히 준비하여 모든 선수들과 하나 되어 더 높은 목표를 이루겠다”고 굳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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