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올 상반기 전문 의 5명 영입, 지역완결형 의료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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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병원 올 상반기 전문 의 5명 영입, 지역완결형 의료 선도
  • 이봉주
  • 승인 2026.03.1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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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외과 김준회, 영상의학 김아현, 정신건강의학 주민아, 응급의학 강종연, 정형외과 유승진
- 각 분야별 우수 의료진 보강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중증 및 필수의료분야 진료 역량 강화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최국명)은 진료·치료의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들에게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문 분야별 우수 의료진 5명을 신규로 영입했다.

이번 신규 의료진은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응급의학과, 정형외과 등 분야의 의료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적재적소의 전문의 보강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 영입한 의료진은 ▲신경외과 김준회 교수(최소침습 척추수술, 척추종양 수술 등) ▲영상의학과 김아현 교수(유방 영상진단, 갑상선 영상진단) ▲정신건강의학과 주민아 교수(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자폐 및 발달관련 정신질환) ▲응급의학과 강종연 교수(응급의학 등) ▲정형외과 유승진 교수(어깨질환, 스포츠손상 및 관절치료) 등 5명이다.

김준회 신경외과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전공의·임상강사·조교수 등을 역임했다.

김아현 영상의학과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고, 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전공의, 강남세브란스병원 임상강사 등장 등을 맡았다.

주민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전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국립나주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등을 역임했다.

강종연 응급의학과 교수는 제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제주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및 임상강사를 맡았다.

유승진 정형외과 교수는 조지워싱턴 대학교와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삼성병원 정형외과 임상강사, 제주대학교병원 임상강사를 맡았다.

제주대학교병원은 각 분야별로 신규 우수의료진을 영입해 제주도민의 건강권을 강화하고 있으며,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중증 및 필수의료분야의 진료 역량을 높이고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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