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예담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희정)은 3일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임동훈 한국사회복지인권연구소장이 강의를 맡아 인권의 의미와 원칙, 이용인의 권리와 책임, 학대 사례, 인권 친화적 사고방식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참여한 남○○ 지역주민은 “인권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일상에서 존중을 실천해야겠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은 향후에도 지역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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