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119지역대
우도의용소방대는 지난 1일,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지역 해안가 일대에서 '탄소중립 해안 플로깅' 활동을 펼쳤습니다.
대원 십여 명은 강추위 속에서 해안가로 밀려온 폐플라스틱과 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앞장섰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보호와 더불어 소방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추운 날씨지만 우리 마을 바다를 지킨다는 보람으로 대원들이 똘똘 뭉쳤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