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예담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희정)은 11일 복지관 강당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한 중장년 1인 가구 자립지원사업 “더불어산다” 참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참여자들과 2025년을 정리하고 내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 자조모임 활동과 관련해 간단한 설문조사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확인하고, 활동 전반에 대한 느낌과 개선점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간담회 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식사와 커피를 마시며 근황을 전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그간 형성된 관계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은 “중장년 1인 가구가 고립되지 않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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