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초등학교(교장 진영삼)는 지난 20일 하원초등학교총동문회(회장 김희철)와 하원마을청년회(회장 김형석)로부터 학교스포츠클럽 선수복 15벌을 기증받았다.
이번 기증은 학생들이 보다 자긍심을 갖고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은 새 선수복을 착용하고 학교 대표로서의 책임감과 소속감을 한층 더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기증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작은 응원이지만 아이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는 총동문회와 마을청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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