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15일(토),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제주 경마관련 3개 단체, 사단법인 제주마주협회(회장 조경수), 제주 조교사 사무소(회장 강태종), 한국경마기수협회 제주지부(회장 한영민)로 부터 총 4,212,000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된 후원금은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경주를 통해 마주, 조교사, 기수 총상금의 10%를 기부금으로 조성해 마련되었으며, 제주도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제주마주협회 조경수 회장은 "매년 열리는 대상경주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주의 건전 경마문화를 창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주변을 두루 살피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 김희석 본부장은 “항상 지역사회 아동에 대한 높은 관심과 꾸준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주시는 제주 경마산업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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