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효 경로당 방문해 생활용품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
삼성여자고등학교(교장 고성혁) 4-H회(데메테르)는 지난 7일 하효 경로당을 방문하여 연말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1·2학년 학생 18명이 참여해 안성탕면(5개입) 100봉과 3단 각티슈 100개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삼성여고 4-H회는 올해로 6년째 지역 경로당 및 주민센터를 찾아 김치 나눔, 생활용품 지원 등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있다.
4-H회 관계자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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