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초등학교(교장 김승진)는 지난 25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서 주최한 2025 응급처치 경연대회에 6학년 학생 4명이 한 팀으로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성인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영아 기도폐쇄 처치방법과 영아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히고 열심히 연습하여 장려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게 되었다.
김승진 교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학생들은 응급처치 및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망설임 없이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였으며, 응급처치법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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