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적십자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는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거문오름에서 탐방객 200여명 참여 응급처치 안전 캠페인 운영
제주적십자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회장 신정미)는 9월 13일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거문오름에서 탐방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응급처치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탐방객들이 오름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응급처치 기술 교육을 목표로 진행됐다.
신정미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탐방객들이 응급 상황에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도내 응급처치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안전교육기관으로, 매년 약 1만여명의 제주도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수상안전교육 등 다양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안전교육 관련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나 유선전화(064-758-3504)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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