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중학교(교장 김진미)는 지난 24일에 책 읽는 가정 만들기 활동 및 삶으로 이어주는 책 읽기 활동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달빛 스미는 책마당, 가족 독서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18:00~21:00까지 야간에 한라중학교 운동장에서 운영하여 가족과 함께 책 읽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한라중학교 교직원과 학교도서관 봉사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각 가정에서는 개별 독서 조명, 돗자리, 간단한 간식 등을 준비하여 참여하고, 학교에서는 가족 단위 책 꾸러미를 제공하고 빅북, 팝업북, 다양한 주제의 도서 등을 전시하여 다양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자유로운 책읽기와 더불어 학교 음악 선생님의 가야금 연주와 이보경 그림책 작가의 강연으로 독서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