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고등학교(교장 최범윤)에서는 1, 2학년 학생들이 지난 9월 29일(수)~30일(목), 이틀 동안 대한적십자의 헌혈 차량을 지원받아 교내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중앙고 RCY(명예단장 최범윤) 단원들은 지도교사와 함께 교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2일 동안 헌혈 운동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는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 혈액 부족 극복 및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이번 헌혈 운동에 참가한 1학년 강민혜 학생은“소중한 이웃들의 생명을 구하고 생명 존중과 나눔의 정신을 실현할 수 있는 헌혈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주중앙고등학교는 1년에 두 차례씩 헌혈운동 캠페인을 실시하며 헌혈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국가적으로 부족한 혈액을 공급하는데 일조하고자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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