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초등학교(교장 박수경)는 지난 20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9회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 육상경기에 참가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 출전하여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여자초등부 1위, 남자초등부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여자초등부는 5학년 황지민 학생이 200m 1위, 5학년 김가온 학생이 포환던지기 1위, 4학년 강지안, 정채린, 5학년 황지민, 채현지 학생이 800mR 1위를 비롯한 우수한 성적으로 총점 61점으로 외도초와 이도초에 우위를 보여 종합 1위를 달성하였고 남자초등부는 4학년 고준수 학생이 멀리뛰기 2위, 4학년 김도준, 고준수, 이현수, 6학년 김시우 학생이 800mR 2위를 포함한 총점 59점으로 외도초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이 대회를 통해 여자초등부는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참가하게 되는 경사를 누렸다.
전국대회 출전으로 기존 선수등록한 학생들을 제외한 순수 클럽 선수들로 구성하여 출전한 삼성초등학교 스포츠클럽 선수들은 대회 입상에 기쁨을 누리며 훈련의 꾸준함과 노력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삼성 교육가족일동도 한마음으로 경기장에 찾아와 응원을 하고 선수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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