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위원회, 학교안전경찰관제 운영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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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학교안전경찰관제 운영 현장 방문
  • 김상일
  • 승인 2025.09.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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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공업고등학교 찾아 교직원 및 학부모 간 업무간담회 가져
자치경찰위원회, 학교안전경찰관제 운영 현장 방문(한림공업고등학교 찾아 교직원 및 학부모 간 업무간담회 가져)/자료=제주도청
자치경찰위원회, 학교안전경찰관제 운영 현장 방문(한림공업고등학교 찾아 교직원 및 학부모 간 업무간담회 가져)/자료=제주도청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8일 ‘2025년 찾아가는 현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현장위원회는 제주 한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자치경찰단에서 추진 중인 학교안전경찰관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박영부 자치경찰위원장을 비롯한 자치경찰위원들이 한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이진승 교장 및 교직원을 비롯한 학부모 등과 업무간담회를 가졌다.

박영부 위원장은 “학교안전경찰관의 위기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조속히 매뉴얼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는 학교뿐만이 아니라 학교주변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와 순찰을 강화해 부모와 학생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치경찰위원회, 학교안전경찰관제 운영 현장 방문(한림공업고등학교 찾아 교직원 및 학부모 간 업무간담회 가져)/자료=제주도청
자치경찰위원회, 학교안전경찰관제 운영 현장 방문(한림공업고등학교 찾아 교직원 및 학부모 간 업무간담회 가져)/자료=제주도청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학교안전경찰관제는 학교 내 자치경찰관이 상주해 학교폭력 예방, 순찰, 범죄예방교육, 청소년 상담과 등(하)굣길 교통‧흡연지도 등을 담당하며 학생안전을 지키는 제도다.

현재 한림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해 한림고, 제주고, 함덕고, 성산고, 서귀포산업과학고 등 6개교에서 운영 중이며,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아 더 많은 학교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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