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과 신양리, 추석맞이 사랑꾸러미 및 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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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과 신양리, 추석맞이 사랑꾸러미 및 지원금 전달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1.09.16 0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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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복나눔 사랑꾸러미 300가구 전달
신양리마을회, 추석맞이 마을주민 대상 5차 자체 재난지원금 및 마스크 지급
서귀포시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맞이 행복나눔 사랑꾸러미 300가구에 전달했다.
서귀포시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맞이 행복나눔 사랑꾸러미 300가구에 전달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읍장 오성한)과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재복)은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홀로사는 어르신, 장애인 및 저소득 300가구에 600만원 상당에 행복나눔 사랑꾸러미 감귤과즐 세트를 전달하면서 안부확인 등을 전하였다.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직접 가구 방문하여 사랑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이지만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라고 안부 인사를 전하며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직접 가구 방문하여 사랑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이지만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라고 안부 인사를 전하며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서귀포시 성산읍_신양리마을회는 추석맞이 마을주민 대상 5차 자체 재난지원금 및 마스크를 지급했다.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마을회는 추석맞이 마을주민 대상 5차 자체 재난지원금 및 마스크를 지급했다.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마을회(이장 김법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주민들을 돕고자 추석명절을 맞아 마을 재난지원금을 주민들에게 지급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성산읍 신양리마을회는 지난 8월 13일 마을 개발위원 회의를 거쳐 신양리 출신 5년 이상 실거주자 혹은 신양리 출신이 아닐 경우 10년 이상 실거주자 중 2년 이상 리행정운영비를 납부한 주민 세대를 대상으로 5차 자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고, 마을 내 215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10만원씩 총 2천 1백 5십만원 지급을 완료하였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마스크를 제작하여 세대별로 마스크를 10팩씩 추가 지급하였다.

김법수 신양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자 추석명절 전 5차 마을회 자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더불어 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계자는 "신양리마을회는 세대당 10만원씩 작년 5월 217세대 대상 1차, 작년 11월 216세대 대상 2차, 올해 2월 216세대 대상 3차, 올해 4월 215세대 대상 4차 마을회 자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이번 5차 재난지원금 지급까지 시헹하며 지속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마을 주민들을 도와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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