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흘초등학교(교장 김문일)에서는 지난 7월 28일, 7월 29일, 7월 31일 3일간 예술동아리(관현악 앙상블) 여름 캠프를 운영하였다.
관현악 앙상블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모아 합주를 하며 파트별 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파트별로 연습할 때는 느끼지 못했던 재미와 어울림을 느낄 수 있었고 어떤 학생들은 합주를 한 번만 더 해보자고 할 만큼 열의를 보였다.
이번 여름 캠프는 파트별로 연주 실력을 향상시키고 다른 파트의 소리를 들으며 음을 하나로 맞춰 가는 어울림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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