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시니어들의 특별한 합창 무대 22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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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시니어들의 특별한 합창 무대 22일 공개
  • 김상일
  • 승인 2025.07.2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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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원 5개월간 진행된 시니어 맞춤형 합창프로그램 성과 발표
제주 시니어들의 특별한 합창 무대 22일 공개/자료=제주도청
제주 시니어들의 특별한 합창 무대 22일 공개/자료=제주도청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희진)이 22일 오후 5시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시니어 합창테라피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 ‘예술로 마음돌봄–시니어합창테라피’ 프로그램의 결실이다. 25명의 시니어들이 음악 활동을 통해 주체적인 도전과 예술적 경험을 쌓으며 심신 건강을 증진해온 과정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발표회에서는 ‘반달’, ‘봄이 오면’, ‘별’, ‘느영 나영’, ‘오 솔레 미오(O Sole Mio)’, ‘인생은 미완성’,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시니어 교육생들이 정성껏 연습한 11곡의 합창 무대가 펼쳐진다.

이희진 문화예술진흥원 원장은 “음악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이 시니어들에게 삶의 새로운 동력과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며, “5개월간 열정적으로 참여한 제주 시니어들의 발표회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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