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초등학교(교장 허정인)는 지난 15일 오전 8시 40분, 교문에서 특별한 아침을 선사하는 현악 앙상블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슬로건 “생활에 음악으로 교양을 더하다”를 실천하는 자리로,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연주에는 신광초 현악 앙상블이 참여하여 감성적인 선율의 「바다가 보이는 마을」 외 1곡을 연주해 등굣길에 잔잔한 울림을 더해주었다.
현악 앙상블은 신광초의 자율 동아리이며 학생들의 정서 발달, 예술 감성과 창의성 함양 및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교장 허정인은 “학생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일상 속에서 음악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광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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