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 상생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와 세종시는 7월 9일 두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하였다.
이번 상호기부는 서귀포시 농수축산경제국(국장 유지호) 직원 중심으로 양 시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유지호 농수축산경제국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각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상호기부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하였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 3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사업인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제주여행, 댕댕이 힐링 쉼팡’ 사업비 1억원 모금을 65일만에 달성한 바 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연간 10만원 이상 제주도에 기부한 이를 대상으로 1년간 공영‧민영관광지에 대한 무료(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속기부자는 동반자까지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