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복지이음마루, 사회복지사 재능공유로 “도민 문화여가의 장 ”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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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복지이음마루, 사회복지사 재능공유로 “도민 문화여가의 장 ” 연다
  • 임상배 기자
  • 승인 2025.07.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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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사 재능공유로 도민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 -
-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한 달에 세 편, 시작하는 글쓰기 참여자 모집 중 -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이음마루(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운영, 회장 허순임)는 사회복지사 재능공유를 통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7월 2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부캐의 발견>은 2021년부터 운영된 사회복지사 재능공유사업으로 매년 도내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재능공유 콘텐츠를 모집·선정하여 제주도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원예) ▲한 달에 세 편, 시작하는 글쓰기(작문) 이다.

프로그램은 7월~8월동안 운영되며 대상은 도내 성인 뿐만 아니라 보호자 및 자녀 등으로 참여 기회를 넓혔다. 신청은 제주복지이음마루 홈페이지(www.bokji-ieum.or.kr)를 통한 선착순 접수이며, 비용은 무료이다.

참여자 모집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정보는 제주복지이음마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제주복지이음마루(064-742-21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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