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초등학교(교장 고선자) 3학년 학생들은 7월 8일 각 교실에서 제주도민단체와 함께 하는 [기후위기 대응, 채식인가?] 영양교육을 실시하였다.
최근 기후 위기와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채식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학교현장에서의 채식 교육은 아이들의 식습관뿐만 아니라 환경과 윤리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식판모양 활동지에 채식음식으로 식단을 구성하면서 기후위기에 있는 환경을 구할 수 있다는 책임감과 채식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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