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여자중학교(교장 현혜정)는 지난 7월 1일~ 4일까지 1학년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AI 기반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일상 속 친숙한 소 재인 학교 급식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직접 수집-분석-시각화-실천하는 전 과정을 체험하도록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직접 다루며 실생활 문제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소양은 물론 협업과 소통 능력, 그리고 민주시민으로서의 감수성을 기를 수 있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데이터를 통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 핵심 역량과 자기주도성을 동시에 키웠다”고 말했다.
서귀포여중은 앞으로도 미래사회를 대비한 체험형 디지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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