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지난 6월 4일 열린 청소년 모의의회 경연대회에 김녕중학교(교장 이강식)가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중학교 1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김녕중학교(교장 이강식)는 단체 우수상(2위)을 수상하여 학교의 명예를 높였다.
이 학생들은 한 달여간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연습하면서 대회를 준비했으며, 그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큰 기쁨을 안겼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지난 6월 4일 열린 청소년 모의의회 경연대회에 김녕중학교(교장 이강식)가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중학교 1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김녕중학교(교장 이강식)는 단체 우수상(2위)을 수상하여 학교의 명예를 높였다.
이 학생들은 한 달여간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연습하면서 대회를 준비했으며, 그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큰 기쁨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