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동, 추석맞이 사랑의 쌀 400kg 기탁 및 취약계층 방역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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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동, 추석맞이 사랑의 쌀 400kg 기탁 및 취약계층 방역지원 협약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1.09.0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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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동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400kg 기탁
송산동은 「(주)제주어우렁」과 취약계층 방역지원 협약
(총15가구/ 분기별 취약계층 해충방역 및 소독지원)
서귀포시 송산동주민자치위원회는 추석맞이 사랑의 쌀 400kg을 동에 기탁했다.
서귀포시 송산동주민자치위원회는 추석맞이 사랑의 쌀 400kg을 동에 기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송산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창현)는 지난 3일 송산동주민센터(동장 고민수)를 방문하여 추석명절 후원품으로 쌀 400kg(1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창현 주민자치위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추석을 맞아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후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고민수 송산동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귀포시 송산동은  (주)제주어우렁과 취약계층 방역 지원을 협약했다.
서귀포시 송산동은 (주)제주어우렁과 취약계층 방역 지원을 협약했다.

서귀포시 송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정순, 고민수)는 지난 3일 예비사회적기업 ㈜제주어우렁 (대표 양상훈)과 주거 취약가구에 대한해충방역·소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으로 송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가구를 발굴한 후 ㈜제주어우렁에서 해충방역 및 소독활동을 지원한다.

한정순 위원장은“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방역서비스 지원을 결정해주신 제주어우렁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민간복지지원을 적극 발굴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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