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어려운 이웃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사랑나눔 지원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추석맞이 사랑나눔 지원 창구는 9월 17일까지 주민복지과 및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개인‧기관‧단체들로부터 후원 물품을 접수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한다.
한편, 서귀포시는 시민 모두가 따뜻한 추석을 맞을 수 있도록 관내 사회복지시설 45개소에 14,990천원 가량의 지역상품권을 전달하고,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15백만원 상당의 명절 위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서귀포시 공직자들도 어려운 이웃 위문을 추진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이웃 나눔 실천에 솔선수범할 예정이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은 언제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석명절에 소외된 이웃이 없이 모두가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공직자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여 먼저 이웃 사랑 실천을 당부하였다.
<참고사항> 2020년 서귀포시 추석맞이 사랑나눔 창구 운영실적
접수현황: 현금 212,245천원(상품권 포함), 현물 37,670천원 상당의 1,014개
○ 배분사항
- 서귀포시 지정기탁금 활용하여 코로나 19로 생계가 어려운 400가구에 명절위로비 각 10만원씩 전달
- 사랑의 열매 취약계층 추석명절 지원사업 1,808가구에 각 10만원씩 전달
- 현물 1,014개는 사회복지시설 및 홀로사는 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어려운 가구에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