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진단개발 등 연구 추진
- 25일 제주대학교병원 방문 치료현황 관리 등 회의 진행
- 25일 제주대학교병원 방문 치료현황 관리 등 회의 진행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최국명) 감염내과는 인도-태평양 미해군의학연구소,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과 공동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진단개발과 장기간 면역병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인도-태평양 미해군의학연구소와 한양대 미생물학교실과는 25일 제주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치료 현황과 관리에 대해 회의를 진행했다.
현재 제주대학교병원 감염내과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질환과 관련해 30개 이상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국내외 학술행사에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다양한 수상했다. 도내 유일 감염병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지속적인 연구와 도민의 감염병을 예방 및 치료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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