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소년선도회, 청소년거리 등 청소년탈선예방 순찰활동 전개
상태바
제주청소년선도회, 청소년거리 등 청소년탈선예방 순찰활동 전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5.06.25 08: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청소년선도회는 제주학생문화원, 청소년거리 등에서 청소년탈선예방 순찰활동 을 전개했다.

사)제주청소년선도회(청소년유해환경감시 단장 황재성)는 6월 23일 19~ 21시까지 청소년탈선을 예방하기 위하여 제주시 이도이동 소재 제주도서관, 제주학생문화원, 청소년거리 주변에서 순찰활동 펼쳤다.

이날 선도위원 15명은 제주동여자중학교 주변, 수은그린공원 등 주변을 순찰하면서 공원 화장실에 꼭 필요한 화장지는 비치되어 있는지 전등은 잘 소등되고 있는지도 점검도 하였다.

관계자는 “순찰활동을 하는 이유는 날씨가 더워지면 또래 청소년들끼리 술. 담배 섭취 후 폭력 탈선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에 예방 하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황재성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청소년은 장차 나라에 희망이며 기둥이다.”라며 “표현만 할 것이 아니고 표현이 현실로 될 수 있도록 미리 청소년 탈선 예방을 하기 위함이다.”라고 말하였다.

제주청소년선도회는 제주도서관 청소년거리 등에서 청소년탈선예방 순찰활동 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선도회는 제주도서관 청소년거리 등에서 청소년탈선예방 순찰활동 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선도회는 수은그린공원 등에서 청소년탈선예방 순찰활동 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선도회는 수은그린공원 등에서 청소년탈선예방 순찰활동 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선도회는 제주동여자중학교 주변에서 청소년탈선예방 순찰활동 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선도회는 제주동여자중학교 주변에서 청소년탈선예방 순찰활동 을 전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