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교육, 보호자의 이해에서부터 시작된다
상태바
진로교육, 보호자의 이해에서부터 시작된다
  • 이봉주
  • 승인 2025.06.24 08: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 보호자 50명 대상 진로교육 연수 운영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옥화)은 오는 24일 서귀포시 관내 초중고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2025학년도 보호자 진로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한 진로교육의 방향을 보호자와 공유하고, 자녀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4이날 강연은 추현진 미래진로연구소 대표를 초청하여 ‘현재 진로교육의 방향성과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진행된다.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진로교육은 자녀가 주체적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그 핵심이 있다”며 “보호자의 인식 전환을 통해 가정‧학교‧지역이 함께하는 진로교육 공동체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