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중학교(교장 강문식)는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통합지원사업으로
‘한밝 HAPPY 심평[心平] 프로젝트’ 1차 활동을 6월 10일에 서귀포시 대정읍 신평리 일대에서 곶자왈 명상 탐방, 모내기 활동, 식사랑(밥) 교육을 실시하였다.
‘한밝 HAPPY 심평[心平] 프로젝트’는 우리 학교 학습도움반 11명, 한국어 학급 6명, 행복교실 10명, 총 27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며,
◁ 다양한 생태체험 ◁ 곶자왈 탐방 ◁ 전통 모내기 체험 ◁ 벼 가을 걷이 ◁ 아침밥 먹기 캠페인 등 다양한 농촌·생태체험활동으로 되어있다.
곶자왈을 명상과 함께 탐방하면서 심리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게하고, 무릎위까지 올라 오는 장화를 신고 어색하고 불편하였지만 논에 들어가서 전통 모내기 체험을 하면서 벼가 되는 과정, 흙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강문식 교장은“학생들이 다양한 농촌·생태체험을 통하여 마음과 몸이 건강해지고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배려와 협력하면서 인성을 함양하여 배움도 즐겁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 긍정적 생활의 힘과 자립심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하였을거라 믿는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