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고 학생들, 자매결연학교 오비린고 방문 성공리 마쳐…글로벌 인재 성장 발판 마련
세화고등학교(교장 윤철훈) 학생들(학생 10명, 교사4명)이 지난 6월 5일부터 6월 9일까지 자매결연학교 일본 오비린고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국제교류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고, 일본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을 선사했다.
학생들은 일본 오비린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수업 참여, 문화교류회, 스포츠 교류, 홈스테이 경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일본 가정 홈스테이 체험은 참여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과 배움을 안겨주었다.
이번 국제교류는 단순한 해외 방문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하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한 뼘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세화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2000년부터 25년간 자매결연을 이어가고 있는 오비린고등학교와의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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