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BRT 고급화사업 전문가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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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BRT 고급화사업 전문가 토론회 개최
  • 김상일
  • 승인 2025.06.0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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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로 구간 개통에 따른 전문가 의견수렴 및 도민 이해도 제고 위해
제주도청 전경
제주도청 전경

제주특별자치도는 BRT 이해도 제고, 개선안 도출 및 정책적 방향 논의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10일 오후 2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참석자는 현병주 지사장(제주교통방송), 오동규 박사(한국철도기술연구원), 김거중 박사(한국교통연구원), 김태형 사무관(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송규진 사무총장(제주YMCA), 박준 전무(도화엔지니어링), 김승필(삼영교통 운수종사자), 홍명환 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다.

토론회는 오동규 박사의 발제를 통해 BRT 도입 배경과 국내외 동향, 섬식정류장의 장단점, 향후 과제 및 기대효과를 다각도로 분석한다. 이어 현병주 제주교통방송 지사장이 진행을 맡아 제주 BRT의 구체적 개선방안에 대한 심층 토론이 전개될 예정이다.

김태완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제주형 BRT 고급화사업은 교통 인프라 확장을 넘어 지속가능한 도시 교통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전환점”이라며 “전문가와 도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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