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청소년문화의집, 온기메이커스 이웃돕기 물품기탁
동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불빨래 지원 사업 추진
송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애경산업 후원 생활용품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 전달
오또도넛(대표 이공주, 서귀포시 중문점)은 지난 13일 중문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주위의 어렵고 소외된 불우아동을 위하여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였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중문동 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생계비 등으로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이공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중문동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문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지역 상인의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예럐청소년문화의집, 온기메이커스성인봉사팀(대표 오현주)에서는 지난 12일 예래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 해달라며 직접만든 마들렌 200개와 주스 7박스를 예래동 장터나눔 냉장고에 기탁 하였다.
관계자는 “이날 기탁된 마들렌과 쥬스는 예래동 장터나눔 냉장고를 통하여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달은 예래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이 담긴 물품을 전해 준 청소년문화의집 학생들과 봉사팀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동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철식, 강익자)는 지난 5월 14일(수)부터 23일(금)까지 약 2주간‘찾아가는 이불빨래 지원 사업’을 동홍동 내 4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찾아가는 이불빨래 지원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장애인·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동홍동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이불을 수거해 동홍동 소재 세탁 업체에서 세탁 후, 세탁된 이불을 배달하며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라고 밝혔다.
강익자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이 쾌적한 하루를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송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만익, 김용희)는 지난 15일 (주)애경산업의 후원으로 지원받은 생활용품을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였다
관계자는 “이번에 기탁된 생활용품은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과 사례관리 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강만익 위원장은“애경산업의 후원으로 지원받은 생활용품을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