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 학생자치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과 친구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따뜻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바른말‧긍정의 말 쓰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시된 포스터를 통해 5월의 다양한 행사를 알아보고, 가정의 달과 관련된 퀴즈를 풀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마음 거울’을 나누어 주며 서로의 긍정적인 언어를 비춰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자지회는 각 학급을 직접 방문하여 바른 말과 긍정의 말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구 간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전하는 활동을 전개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자치회 회장(부승현) 학생은 “학생들이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바른 말을 사용하여 친구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을 준비하였는데 호응이 많아서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