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다루는 강연, 체험, 탐방 프로그램 운영
애월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애월도서관은 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하고, 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다룬 ‘함께 자라는 시간: 그림책과 영화로 여는 자녀의 마음’을 주제로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강연과 체험,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