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중학교(교장 강문식) 복싱부는 2025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및 U-15 꿈나무대표선발복싱대회(4. 19.~4. 24.)에 참가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25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3학년 윤도희(-60kg)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U-15 꿈나무대표선발복싱대회에서 2학년 정민선(-50kg) 금메달, 2학년 이우준(-60kg) 금메달을 차지하여 학교 및 제주지역 사회의 위상을 한층 더 드높였다.
강문식 교장은 “학생들이 그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한 결과가 결실을 맺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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