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초등학교(교장 김희선)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4일간 ‘2025 도리한마당 축제’를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책가방 없는 주간으로 기획되어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진행된다.
도리초 학생들은 4일 동안 운동장과 체육관뿐만 아니라 한솔공원과 각 학급 교실에서 에어바운스 놀이, 전통놀이, 샌드아트 체험,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학생들은 학년군별로 구성된 스포츠데이 활동에서 장애물 달리기, 발야구, 피구 등 학급 대항 단체 경기를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 즐거운 경쟁을 경험하고 있다.
학부모회가 주관한 ‘등굣길 페이스 페인팅’부스에는 아침부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축제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무드등 만들기’체험은 하루 종일 학년별로 운영되어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2025 도리한마당 축제를 통해 도리초 학생들이 놀이와 체험 속에서 서로 존중하고 즐겁게 배우며 꿈을 키우는 학생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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